들어서 이익이 없는 천만마디 말보다 마음이 고요해지는 단 한마디가 낫다. -성전 백낙천이 이르기를 '몸과 마음을 놓아 버려 눈을 감고, 자연이 되어 가는 대로 맡김이 상책이다.'라 하였고, 조보지는 이르기를 '몸과 마음을 거두어 움직이지 않고 고요히 선정(禪定)으로 들어감이 상책이다'라고 하였으니, 놓아 버리면 마구 흘러 미치광이가 되고, 거두면 메마른 적막에 들어가 생기가 없어지느니라. 그러므로 오직 몸과 마음을 다루는 데도 그 자루(柄)를 손에 잡아 거두고 놓음을 자유자재로 해야 하느니라. -채근담 자신의 행운을 기다려라 위장이 튼튼해서 소화 흡수가 좋으면 예상외의 적은 식사로도 족하게 된다. -오사나이 히로시 오늘의 영단어 - BAI : Board of Audit and Inspection : 감사원진정한 애국심은 그 말보다 실천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안창호 외손뼉이 울지 못한다 , 일이란 상대자가 같이 응해야지, 혼자서만 해서는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vague : 애매한, 막연한, 희미한오늘의 영단어 - bed town : 베드타운, 주거도시(경제활동은 대도시에서)오늘의 영단어 - reprimand : 견책, 징계, 비난, 질책: 견책하다, 호되게 꾸짖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