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은 자리에 풀도 안 나겠다 , 사람이 지나치게 깐깐하고 매서울 만큼 냉정하다는 뜻으로 이르는 말. 모든 사물에 너무나 밝아서 지나치게 되면 세세한 것이 눈에 들어오게 되어 오히려 의심이 많게 된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이름이 바로 서지 못하면 말이 받아들여지지 않고, 말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일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공자 나야말로 내가 의지할 곳이다. 나를 제쳐놓고 내가 의지할 곳은 없다. 착실한 나의 힘보다 더 나은 것은 없다. -법구경 선행(善行)이란 악행(惡行)을 조심하는 것이 아니라 악행을 바라지 않는 것이다. -버나드 쇼 오늘의 영단어 - wreak havoc on : ~ 을 사정없이 파괴(황폐케) 하다오늘의 영단어 - gut : (수동태) 화재로 내부가 타다: 내장을 꺼내다: 내장, 창자, 배짱단단한 땅을 물이 괸다 , 굳은 땅에 물이 괸다. 오늘의 영단어 - zombie : 얼간이, 멍청이오늘의 영단어 - irritatingly : 싫게, 거슬리게, 짜증나게